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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RNA) 백신 개발에 기여한 헝가리 출신 여성 과학자 카탈린 카리코(67)와 미국 학자 드루 와이스먼(62)이 공동수상했다.
2일(현지시각)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벨상선정위원회는 2023년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카리코와 와이즈만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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